1. 일단 전투템포가 적정한 수준이다.

2. 상대팀과 티키타카 전투가 가능하다.

3. 캐릭간 오버밸런스가 전설,신화,유일전장에 비해 현저히 적다.

4. 영변 투기장에서는 상대적인 박탈감이 일정부분 해소가 된다.

5. 영변 투기장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게임사의 과한 스펙 팔이는 게임의 수명과 재미&균형을 깍아먹는다.

6. 린엠 장수를 위해선 린엠의 리밸런싱이 필요한 시점이다.


개발진은 이제는 뭐가 더 중요한 가치인지,

심사숙고 재고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