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런스 케어 외치던 사람들하고
진돗개 열광하는 사람들하고 같은 사람들 아님
(무지성 드러눕던 선동충 제외)

리붓섭도 아니고 아직 진돗개도 없으면 말 다했지
게임이 어찌돌아가건 남의나라 얘기인 사람들임

쌀먹 외엔 일절 노관심인 작업장들 진돗개에 환호
이를 보고 대중은 역시 개돼지라고 낄낄 대는 엔씨

진정한 창과 방패의 대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