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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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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vs 작업장 . 진정한 창과 방패의 대결벨런스 케어 외치던 사람들하고
진돗개 열광하는 사람들하고 같은 사람들 아님 (무지성 드러눕던 선동충 제외) 리붓섭도 아니고 아직 진돗개도 없으면 말 다했지 게임이 어찌돌아가건 남의나라 얘기인 사람들임 쌀먹 외엔 일절 노관심인 작업장들 진돗개에 환호 이를 보고 대중은 역시 개돼지라고 낄낄 대는 엔씨 진정한 창과 방패의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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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더슬레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