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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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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지금 내 자취방 건너방 불꺼짐자취방에서 과제하면서 인벤 눈팅이나 하고잇는데
창문너머 옆 자취방에 15분 전쯤 갑자기 여자 목소리가 들리는 거임. 8개월 가까이 거긴 남자 뿐이 안보이던 곳이엇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서 과제하면서 귀는 거기에 집중하고 잇엇지 처음에 여자가 청소해주는 소리 좀 들리더니 지금은 불이 꺼지고 티비소리가 들림 짝을 틀어놧는지 남자 몇호 ㅇㅈㄹ 하고잇음. 왜 티비 쳐볼거면서 불을 껏을까 히밤 ㅋㅋㅋ 옆집 생퀴 부럽다 ㅅㅂ. |
Gandh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