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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7 19:11
조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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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아무래도 시즌2 롤드컵 실망감을 감출 수 없군요..
우선, 세계 규모인 경기이자 '축제'였고...
비록 축제성이 더 강하지만 팬들을 위해서 '경기' 만큼은 좀 더 프로답게 운영했어야 했는데..
이거 좀 문제가 골치 아프군요...
좋게 생각하면 라이엇이 '축제' 에 의미를 더 두고 선수들을 믿었다고 해석하면 되지만..
세상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겠나여...
경기장 세팅부터 시작해서 금일 있었던 경기 중단까지해서..
좀 큰 실망을 안할 수 가 없음..
라이엇 여태 운영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실망은 별로안했고... 회사 마인드도 맘에 들어서 믿고 좋아서 소비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번 시즌2 롤드컵은 유저 입장에서 좀 실망이 크네요...
인벤 경기도 아니고... 세계 선수 모아다가 '롤드컵' 규모로 행한 행사거늘.... 축제가 싸움판이 되다니....
라이엇이 잘 해결하고 대처잘하길 바랍니다...쩝.. |
호박장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