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세계 규모인 경기이자 '축제'였고...

 

비록 축제성이 더 강하지만 팬들을 위해서 '경기' 만큼은 좀 더 프로답게 운영했어야 했는데..

 

 

이거 좀 문제가 골치 아프군요...

 

 

좋게 생각하면 라이엇이 '축제' 에 의미를 더 두고 선수들을 믿었다고 해석하면 되지만..

 

세상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겠나여...

 

 

 

경기장 세팅부터 시작해서 금일 있었던 경기 중단까지해서..

 

좀 큰 실망을 안할 수 가 없음..

 

 

라이엇 여태 운영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실망은 별로안했고...

회사 마인드도 맘에 들어서 믿고 좋아서 소비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번 시즌2 롤드컵은 유저 입장에서 좀 실망이 크네요...

 

 

인벤 경기도 아니고...

세계 선수 모아다가 '롤드컵' 규모로 행한 행사거늘....

축제가 싸움판이 되다니....

 

 

라이엇이 잘 해결하고 대처잘하길 바랍니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