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LOL 한국서버는 많은 유저들이 할텐데..ㅎ

 

우연이라는게 가끔 엄청 저를 놀래킬 때가 있음..

 

착각이었는지는 모르것지만..

 

 

 

오늘도 이래저래 LOL을하는데..

 

갑자기 뭔가 본 적이 있는 닉네임 소환사가 같은 팀이 된거임..

 

 

음?

 

어디서 봤더라...라고 생각하는 순간 떠올랐음..

 

닉네임이 굉장히 독특해서...ㅋ

 

그 사람...

 

 

헤어진 전 여자친구의 전 남자친구였음..ㅎㅎㅎㅎ

 

와나...;;

 

하필이면 그 사람이 원딜..나는 서폿-

 

 

물론 저만 알고 있는 상황이라...쓰읍..ㅋ

 

 

것 참..재미진 경험도 다해보네....

 

룰루 궁 잘써줬다고 칭찬 하나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