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보이 비밥도 재밌게 봤었는데...ㅎㅎ

 

 

당시 애니메이션의 황금기였던거 같음..

 

 

저야 그 쪽 지식은 몰라서....

 

일단 느낀바에 따르면 그 때 애니메이션들이 하나같이 명작들이었던거 같음..

 

여러 기법을 이용한 표현, 음악이면 음악..쩝-

 

 

이후로 봤던 암굴왕이란 것도 색채감이 너무 화려해서 놀랬었는데...ㅋ

 

 

부기팝이라든가...

 

 

근데 그 이후론 애니를 사정상 안보게됨...ㅋㅋㅋㅋㅋㅋㅋ

 

 

 

다 옛날 일인듯...흠냥흠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