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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3 12:58
조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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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카오스인 자게에 평온을
정화엔 바바예투!!
일요일 낮이네욤...활기차게 보내봅시당..
일단..동생냔 깨우고 밥해서 먹여야....;;
동생냔이 만들어주는 밥을 먹어보고싶다..뽕킹...
다른집 여동생들은 '오라방~ 식사하시옵소서'하면서 상차려준다는데 난 왜 반대야...
저거 시집 어케 보내지..망할...내가 요리 더 잘함...뽕킹... |

호박장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