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유난히 업체에 탁상달력보단 벽걸이용 달력을 많이 만들어서 탁상달력이 희귀함 뭐 내 인맥이 적은거 일수도 있고..;; 아무튼 그래서 더 기다려볼까 하다 시즌3도 마무리 되고 실버1 50점에 멈춘것도 슬프고 해서 탁상달력을 직접만들기로 함 그러나 야근시즌이라 느긋이 하다말다 하다말다 드디어 완성

 

일단 뽀샵으로 작업을 하고 

 

 

프린터 후 사방 테두리 제단기로 잘라주고

 

펀칭해 주고 링 제본까지 하면 완성임

 

 

내꺼 동생꺼 하다가 종이가 떨어져서 A4사이즈로 제단없이 친구들꺼를 해주기 시작함

 

하다보니 2개가 남아서 인벤형들에게 드리기로 했음

일단 하다보니 단점이 몇개 있는데 일단언급해보면

1. 정확하지 않음 내 손의 한계임

2. 위에 여백이 충분치 않아 링이 침범함 앞면 은 뭐 그럭저럭 버틸만 한데 뒷면 날짜는 요일이 겹침

3. 링이 생각보다 작하서 잘 언넘어감 (이건 달력이니 잘 넘길이 없어서 잘 펴서 넘기면 넘어가니 뭐 이해부탁)

4. 노트 형식이라 고정할려면 쓸사람이 재주것 해야 함 (난 남은 종이로 테이프 고정후 사용할 예정임)

 

 

필요하신 형들은 내가 왜 필요한지 센스것 댓글 남겨주삼

팍 끌리는 2분께 선불로 내가 돈 내서 택배 보내드림

뭐 이글이 묻히면 그냥 사무실에 세워둬야지 뭐.....ㅠ

(그림주제는 동생의 취향으로 선정한 것으로 아주 보기좋은(??) 여성형영웅으로 일반형 혹은 스킨으로 12달을 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