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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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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한 즐겜유저의 독백언제부터 우리는 즐겜유저였나 승리가 유일한 목적이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우리의 플레이가 즐기기 위함이라면 그것은 오직 승리 안의 즐거움이겠지 승리없이 모니터 앞에서 지을 수 있는 웃음은 함께한 아군의 비통함과 자신의 쌓아온 실력을 부인하는 비겁한 웃음이다 지금까지 챔피언들과 나누고 겪어온 희로애락이 진실이라면 그 보상으로 승리를 거머쥐어 마땅치 않겠는가 갓-롤 땡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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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2 닉넴 : a Pawn 뽀삐 공략 :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89137
뽀삐만해서 상위 0.5%에 달한 변태입니다 Surrendered people envies you holding your good wish 이미 항복해버린 녀석들은 네가 꿈을 붙들고 있는것을 시기하지 They are trying to draw you into loser's ring 그 녀석들은 너를 같은 패배자로 끌어들이려 하지 They try to shake your faith 그들은 네 신념을 흔들려고 하지 Because they lost their own 왜냐면 이미 자기 것을 잃었으니까 No one can ever prove you can't make it 네가 못 해낼거라고는 누구도 증명할 수 없어 Maybe one day you will see 어느 날 넌 알게 되겠지 If you can keep fighting 만약 네가 계속 싸워나갈 수 있다면 Your people are going along with you 너의 사람들은 너와 함께할거라고 -Cuomo, Elle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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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feM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