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1살 아다+모솔 지금까지 빡촌두번가봄

옛날에 술 ㅈㄴ먹고 혼자 청량리역 근처돌아다니느데 어떤 아줌마한테 잡힘 4만원에 해준다고

난 설마 아줌마가 올까 하고 들어갔지 근데 진짜 그아줌마가 들오더라 씨발 나갈려고해도 나가다 조폭한테 잡히는거 아냐?

이런생각이 존나 들어서 억지로 존나햇다 하는데 씨발 갑자기 입으로 빨아줄테니 5천원 더 달랜다 그래서 씨발 알앗다고햇지

그런데 이아줌마가 나를호갱으로보는지 뒤로하게해줄테니 5천원더달래 그래서 그것도함 ㅋㅋ 솔직히 그떄 술존나먹어서 무슨느낌이엇는지 기억도안남

좆질을 존나해도 뭔 이게 제대로 들어간건지 몰랏음

그리고  오늘 3일후 군대가는데 살면서 여친도안사기고 뭐햇지 회의감이 존나드는거임 그래서 오늘 종강총회라서 술조금만먹고 또 빡촌을가기로 마음먹고 학교를 왓음

개총 술 대충먹고 나와서 진짜 빡촌근처만 존나 돌아다녓다 내적갈등 존나햇음 과연 내선택이 옳은건가 하고 7만원 부자입장에선 그냥 하루 밥값정도 되겟지 하지만 우리집은 매우가난했기때문에 더욱더 내적갈등이 개심햇음 그러다 딱 어떤누나가 딱 부르는거임 근데 개이뻣음 그래서 7만원에 해준다해서 바로들어감 그래서 옷벗고 기다리래서 기다리고잇엇음 딱 들어오자마자 긴장한거같네라고 말함 그래서 나도 괜히 잘하는척하는것보단 그냥 아다인걸 밝혀서 리드받길 원햇음 그래서 아다라고 말함 그러자 헉 아다야?? 누나가 그럼 내가 다해야겟네 ㅎㅎ 라고 웃으면서 말함 그래서 존나 처음엔 존나 빨아줌 그리고선 콘돔끼고 자기혼자 올라가서 하는데 내가 만저도 되냐고물어봄 가슴만 만지래서 만지면서 하고잇는데 앙 아파 살살 만저 이럼 그러다 힘들다고 니가 해볼래?라고해서 알앗다고 눕히고 존나 좆질하는데 한 20번 흔드니까 존나힘든거임 허리가 안흔들림 그래서  뒤로 한다고하고 뒤로하는데 존나 좆질이 잘됨..;; 그렇게 한 20번흔들다 쌋다. 그러자 내가 아 너무 빨리 싸서 아쉬운데 좀 빨면안되냐고 하니까 안되용 ㅎㅎ라고함..;; 그래서 처음오는새끼들 와서 싸지도못하고 지혼자 딸딸이만치고가는새끼들 많다고 아다깬거로 만족하래 ㅋㅋ

결론은 개쩐다 너네도 빨리 빡촌가서 아다 빨리 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