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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9 03:41
조회: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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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피방에서 야설보는 여중딩봄구라 아니고
내옆자리에 누가봐도 중딩같이 생긴 앳된 여자애가 앉아서 트위터 같은거 하고있더라고 첨엔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한 2,3시간 그러고있으니까 뭐지 하고 슬쩍슬쩍봤는데 sns 옆에 띄워놓고 옆에 야설 띄우고 보고있더라... 뒤에 사람들 슉슉지나가는데 끄지도않음... 개당돌하드라.. 정확히 본글자가 " ~의 젖꼭지를 쎄게 빨았다 " " 이년 존나 잘빠네 " 어쩌구 하면서 팬픽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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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