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아니고 

내옆자리에 누가봐도 중딩같이 생긴 앳된 여자애가 앉아서 트위터 같은거 하고있더라고 

첨엔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한 2,3시간 그러고있으니까 뭐지 하고 슬쩍슬쩍봤는데 

sns 옆에 띄워놓고 옆에 야설 띄우고 보고있더라...  뒤에 사람들 슉슉지나가는데 끄지도않음... 

개당돌하드라.. 


정확히 본글자가 

" ~의 젖꼭지를 쎄게 빨았다 " 

" 이년 존나 잘빠네 " 


어쩌구 하면서 팬픽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