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합성이라도 할껄 망했네요.  미안하다, 베이가... 같은 겐지님 원작인 부도리가 보고 싶어서 그려본건데 중요한건 저희 동네에는 영화관이 없어서 주말에나 볼수 있다는거.. ^.ㅠ

 

 

 

 

 

 

 

꼽사리 만화는 예전에 올린 말자하식 포교법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너무 정직하신 말자 교주님.

최근 느낀건데 말자 그릴땐 좀 더 젊게, 그리고 가늘게 그려야 할것 같아요.  너무 팔뚝에만 신경쓰고 있었던것 같아 orz

 

 

 

 

 

 

 

 

늦었지만 세자리수 찍었어요^.^  최근엔 레오나만 줄창 플레이 했지만 역시 마지막은 영롱하신 그 분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