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파에선 오래전부터 아이들이 성인이 되기전에 전생을 알아보는 전통의식이있다.
올라프도 다른 아이와 다름없이 이러한 전통의식에 참여하여 자신의 전생에대해 들었다. 
그의 전생은 오래전 제국이였던 고구려의 선봉을 맡아 두려움없이 전장에 가장먼저 뛰어들었던.
자신의 팔이 잘릴지어도 옆의 동료가 쓰러질지어라도 혹여 자신이 전투불능이될지어라도
나머지 한팔로 도끼를 휘둘렀고 마치 두사람이 된 것처럼 움직였고 있는 힘을 다해 자신앞 적을 한명이라도 붙잡고 늘어지는
그러한 기세에 적들은 기가죽어 땅에서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한다.
올라프의 전생은
그중 선두중 최선두를 맡았던 부월수의 장군이였다고한다. 



" 내가 밸런스 파괴라고? 내 전생이 밸런스 파괴야! "



OP(Oriental Project)

조선궁수 바루스 
개마무사 헤카림
염라대왕 다리우스
거북선 코르키
검무 카타리나
신녀 소라카
선녀 잔나
부월수 올라프
쇠뇌부대 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