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샤와 함께 활동하고있는 굼랏입니다.

 

1월달에 야심차게 준비하려던 볼리베어트론을 못해버리고

 

말년에 좀 꼬여버려서 1달동안 연습장에밖에 그림을 못그렸어요

 

엉엉꺼이꺼이

 

이제 끝났으니 그림 많이 많이 그려야겠네요

 

지금도 수고하고있는 대한민국 전의경여러분 빠이팅입니다!

 

 

 

마피아 바루스, 마피아 블리츠크랭크, 근데 바루스 느낌이 종범..

 

던지는 아이디어는 재밌습니다. 그게 다라는게 문제지만.. 

 

 

 

럭스 럭스!!

 

 

오랜만에 그려본 아리, 효녀죠 효녀...

 

 

 

 

 

 

여러분 왜 안제드요?

 

킨코우 삼인방은 쩌리라구요

 

높으신분들은 그걸 몰라요

 

 

 

후임녀석이 보고싶다던 교복 레오나, 근데 왠지 하나만 그리기 뭐해서 다이애나도 껴줬어요.

 

햇님반 달님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