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개강을 앞두고 잉여잉여하게 지내는 천은우입니다.

어제 1주일간에 걸쳐 데슾 3를 다 깼습니다. 아...정말이지...1이랑 2에서 면역이 생겼다고 방심했던 게 바보였습니다.

그 데드신...데드신...데드신...그리고 영원히 고통받는 우리의 주인공 아이작에 안구에 습기가 마를 날이 없더군요.

아무튼 그 기념으로 이번에도 갤노트로 그려 봤습니다

 

사실 아이작이나 빅토르나 둘다 전투공돌이 속성이잖아요... 그래서 30분만에 대충 똥망작 한번 올려 봅니다.

아무튼 빅토르가 이렇게 나왔다면 지금쯤 필밴 op의 위치로 뛰어올랐겠군요. 평타로 다 죽일 수 있을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