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지삼입니다.

별건아니고 요즘 시골에와서 농노로 일하고 있습니다.

예... 시골에 계시던 엄니께서 군대 간다고 가기전에 와서 놀다 가라고 왔더니..

일급 6만언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잔소리는 또 잔소리대로 엄청 듣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입대고 있고 해서 짐을 싹다 여기로 가져오긴했는데

일과 마치고 집에오면 타블렛은커녕 숟가락 들기도 힘드네요;;

다다음주 한주가 싹다 비니까 그때 빡시게 그려서 꿈멜을 간당간당하게 마무리 할꺼 같습니다..;;

아무튼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분도 계실텐데 아직 댓글로 독촉하시는분계시길래 싸지릅니다...

저도 힘들어요.. 입대전인데 벌써 몸이 아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