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진짜 오랜만에 올리네요. 취업을 못해 우울해져서 접었다고 들었는데 좀 나아졌나?



마지막은 bully가 학교에서 막 남들 괴롭히고 그러는 사람을 지칭하는건데 저 칸에 들어갈 만한 짧은 단어를 생각할수가 없어서 그냥 냅둠.

"드디어 괴롭히는사람이 없는 맵이구나!" 라는 뉘앙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