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나로 시작하겠습니다.

고밤소를 그려주신 柿P님이십니다.

가슴은...조금 작네요.


언제나 야스오만 그리시는 竹林の民님은 한결같이 야스오입니다.

근데 오히려 포로에 눈이간다는 분들도 만더군요.

참고로 자캐((소환사(보따리속))랑 반쯤 커플링입니다.


키야~저에게는 1000의 얼굴같은 秋貓님이십니다.

코그모에게 고밤소라뇨! 귀엽네요.

실로폰인게 가장 인상적입니다.


마지막은 NAM@原稿中님이십니다.

차가운 강철에 따뜻한 마음을가진 모데카이저가 산타역을 맡아주었네요.

HUE HUE HUE HUE HUE


올해는 전보다는 크리스마스 축하 그림이 좀 적어서 아쉽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풍성하네요.

남은 시간은 얼마 안되지만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