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전세가 다시는 전과 같지 않으리란 걸 알았습니다.

 

일부는 침묵했고, 일부는 웃었으며, 대부분은 욕을 했죠.

 

 

 

전 채팅창을 보며 방금 전 대화의 한 구절을 떠올렸습니다.

 

 

 

엘리스는 자르반4세가 그의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고 욕을 하며 그에게 분노와 짜증을 주기 위해 자신의 여러 팔이 달린 형태를 취하고 말했습니다.

 

 
 
"난 이제 트롤이요, 협곡의 파괴자가 되었다."
 
 
 
아마 우리 모두 어떤 식으로든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원래 대사는 난 이제 죽음이요, 세계의 파괴자가 되었다  입니다.
원래 사진은 오펜하이머 교수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