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드릴 작가분은 鹿野님이십니다.

진~~한 백합을 그리시는 분입니다.

소재는 역시 가장 핫한? 케틀 바이죠.

그림들도 진~~한 백합의 향기가 느껴지니 가서 보실분은 보세요.


역자후기: 중국에 있다가 이제 한국에 돌아오느라 많이 바빠요.

식자후기: 우리 역자님 사라진줄알았음.

답장은 단순명쾌 바이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