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은 남체화.

 

오게두어라 서리한...이 아니군요.

 

이번에 소개드릴 작가분은 suqling님이십니다.


뭐랄까 정말 강렬한 그림이 인상깊은데요.


최근 그림인 어둠서리 세주아니는 정말 흑화하는 세주의 모습이 잘 그려져있습니다.


그 외에도 흑백의 맛을 잘 살린 그림들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마지막에 ㅋㅋㅋ라고하셔서 질문을 했습니다.



작가분의 어머님께서 한국인이라는군요.


세계는 넓으면서도 좁은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