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고딩때 빵내기 한적있었습니다.

 

물론 친구페이스따라가다 중지를 볼펜으로 찔렀죠.

 

그땐 정말 아프더군요.

 

근데 suqling님의 만화센스도 참 재미있네요.

 

그건 그렇고 하반신이 뱀이니 그렇게 하기는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