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3-06 19:27 | 조회: 11,087 |
추천:16
난 너와 달라




뭔가 의미심장한 필트오버 이야기입니다.
별거아닌 주석을 달자면 레딧에서 이 둘에대해 자매아니냐는 얘기가있었지만 아니라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징크스가 동생이라부르는건 레딧에서 징크스가 나이가 많을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했기때문이죠.
대충 몇가지 떡밥으로 완성된 그림입니다.
suqling님께서도 정말 스토리전개가 짧지만 정말 재미있습니다.
작가님의 텀블러 주소입니다.
친절하신 분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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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번역 예고

언제나의 줄리님과

정줄놓은 아스트랄의 타이시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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