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드릴분은 夜の輪舞 님이십니다.

 

사실 저도 소개한다고 하고서는 까먹었던분이라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최근에 미포를 그려주셔서 갑자기 기억이나서 이제야 소개드리네요.

 

색감이나 뽀삐의 그림이 정말 좋았습니다.

 

럭스의 타이즈도 그냥 하하...



2012년 6월...그때 왜 안올렸던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