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데비앙 아트에서 활동하시는 zuqling분의 만화를 소개하겠습니다.


http://suqling.tumblr.com/
http://zuqling.deviantart.com/

 

정말 깨알같은 만화를 은근 많이 그리셨습니다.

 

 

 

 

 

 

 

 

 

 

혼자서는 목욕도 힘든 카시ㅠ

 

그래도 상반신은 씻었겠죠.

 

 

 

전 뱀도 만져봤고 생선도 만져봤는데

 

하여튼 뭐 둘 다 비늘 촉감은 별로였습니다.

 

탈론이나 카타나 떠넘기는 게 대충 이해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