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드릴분은 콜롬비아의 kajinman 님이십니다.

위에서 보셨듯이 도트도 도트지만 그림도 정말 멋진게 많죠.

특히 유령신부는 귀환시의 그 음산한 소리에 딱 맞는 표정이어서 무서웠습니다.

그럼 지나가는 와드대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