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섬네일은 슴네일이죠)





팬ㅌㅓMXX님의 조언을 참고삼아 그렸으나, 도중부터 정신없이 막 나가 버렸습니다.

... 왜냐구요?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p.s

(롤 인벤에 입성한지 어언 3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그토록 바라다, 반쯤 포기해가던 선물을 여러분이 주셨습니다)

(...너무 기뻐서 뭐라고 말을 해야할 지, 글을 쓰는 지금 머릿속이 제대로 움직여주질 않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갑사합니다. 더, 더더더더더더 더 정진하겠습니다)




(후후 그럼 이제 내게 도망칠 곳은 없다 이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