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2-20 02:23 | 조회: 18,134 |
추천:36
이렇게 될거라고 믿고 있었다





이번에 소개드릴분은 타이완의 Kinom 님의 작품입니다.
대격변 이전부터 귀여운 뽀삐를 밀어주던 분이셨습니다.
제일 마지막 그림은 성인 애니입니다.
이젠 머리띠가 머리에 맞지않은지 방에 장식해두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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