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드릴 분은 Eggnivia 님이십니다.


점점 그림이 발전하고 있는것이 눈에 보이는 분이시라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네요.


복짤은 작년 을미년거 짧은 뿔의 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