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가 향로 서폿빼고 울프가 잘하는  탱커 서폿 픽하고

페이커가 향로역할을 하게하면서 반전을 생각한건

그나마 그순간에 할수있는 최선인게맞음

 

하지만 초반에 카르마가 블랭크랑 말자하 잡고 카르마 솔킬내고

(성배1코어 템트리였고 바로다음이 향로였는데 초반에 그런활약을 한거임 ㄷㄷ)

삼성 탑,정글 말리게하고 탑실피만들고 초가스 잡으면서 삼성을 압도할때도

skt가 질꺼같았음

 

결국에 skt픽은 한타때 들어가면서 삼성과의 중후반 한타를 노리겠다는건데

2연패하고 상태안좋아보이는 원딜한테 그런 막중한 임무를 맡기고

그나마 폭딜 잘하던 미드의 딜량을 낮춘다는게 옳지못한 선택같았음

 

그리고 그와중에도 바텀 레오나 트타는 시작부터 개쳐맞고 있었는데

그건 향로나오기전 라인전에서 비향로가 더 쎌수있다는 생각으로 초반싸움한거였음

 

근데 중반이후에 트타템이 바루스에비해서 1코어 차이가 나고 403하는순간이 있었음 

이때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바론 못먹고 시간끌리더니 원딜차이나던게 오히려 뒤집힘

 

비교하자면 들어가서 원딜믿고 꽝붙겠다는 조합이

초가스정당한 영광키고 달려오는거보다 못한수준밖에는 안돼는 꼴이 되었음

 

이 이후로 그냥 승산없었고

이르게는 벤픽때부터 1,2경기 못한 뱅을 믿는다는게 엄청불안한선택이였음

 

어쩌면 향로가 필수인 메타에서 울프를 더 믿고 활약하게 울프의짐을 페이커가 덜어준걸지도 모르지만

그나마 있던 캐리력있는 미드딜러의 힘을 뺏은건 악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