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인도자
효과: 공격력 +30, 치명타 확률 +30%
고유 지속 효과: 치명타시 적에게 출혈을 일으켜 3초간 추가 공격력의 90%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입히며 위치가 드러나게 합니다.
고유 지속 효과 - 덫 감지: 근처에 있는 보이지 않는 적의 덫을 드러냅니다.
고유 사용 효과 - 사냥꾼의 시야: 특정 지역을 5초간 안개로 뒤덮어 해당 범위의 시야를 밝히고 은신을 드러내며 범위 내에 들어온 적 챔피언을 3초간 드러냅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가격: 2350g
조합식: 흉악한 손도끼(1200g) + 민첩성의 망토(800g) + 350g
도미니언, 뒤틀린 숲, 칼바람 나락 전용

이아이템 진으로 죽음불꽃들고

정수 빛의인도자 연사포 인피순으로 올리면

스킬마다 죽음불꽃터지고 평타마다 출혈독이

Ap600기준 티모e급으로 터지는 개꿀사기템이여서

끝나고 딜량보면 ad ap 6대4비율까지도 오는

진 한정 개사기템이였는데 사라져서 너무 아쉽ㅜㅜ

진 템 저리가고 시미터하나올리면 방관 마관필요없이그냥

100퍼치명타로 무한이속버프받고 스킬다피하고

날라당기면서 적 다죽이고 다녔는데

요즘진은 재미없게 방관트리만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