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지옥의 투원딜 쌍유성 쌍칼날비메타 이거 구케가 퍼뜨리고 (케리아 애쉬 서폿)

천상계에 쫙 퍼져서 그냥 바텀에서 게임 시작하고 바텀에서 게임 끝났음

여기서 불쾌감 너무 쎄게 느꼈고

근데 프로들 입장에서도 당장 우승이 목표고 또 그걸 향해 달려야 하는 그런 상황인데 내가 뭐라할거 있나 싶더라

지금은 그런게 정상화 됐는데

다른 메타에서 또 우승 해버렸잖음

이럴때 나를 다시 돌아보면 내가 미워할건 저 사람들이 아니라 나 자신의 실력이었음

이런데서 스스로 향상심을 갖게 되는듯
시간 지나고 보니 내가 부족했던걸 알게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