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아나 진짜 오래쓰면서 난입에 너무 익숙해졌는데...

트타나 코르키 상대로는 난입 써야한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일반적인 경우에는 콩콩이 많이 쓰던데

난 근접챔 상대로는 매번 난입들고 스킬피하면서 싸우니까

왜 근접챔 상대로는 콩콩이가 좋다는지 잘 모르겠네...

콩콩이 쓰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지 이유좀 말해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