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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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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트 이건 걍 다 같이 각을 봣던건가'데프트' 김혁규 : 1세트 패배는 사고라고 생각하고 2세트와 3세트 중반까진 실수 없이 잘했다. 그런데 3세트에서 질 수가 없는 경기에서 내가 다이브 플레이를 노리다가 몸이 앞으로 쏠렸다. 해당 세트에서 패배하면서 마지막 세트까지 영향이 있었다. 모두가 마지막 세트에 집중하지 못했다.
Q. 3세트에서 유리한 흐름이었는데, 잘 성장한 '데프트'가 '제카'에게 집중 공략당하며 역전패를 당했다. '데프트' 김혁규 : 인원이 부족하긴 했지만, 바론을 먹고 난 뒤에 충분히 짧은 시간 내에 각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거기서 시간을 더 끌었던 플레이가 안 좋게 작용한 것 같다. 이거 아니엿으면 비벼질 여지가 없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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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챔신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