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얘기지만 이건 복싱 만화가 아니네
작가가 스토리텔링 연출 다 뛰어난것같고
감성팔이 어쩌고 하는데 감성팔이도 극에 다다르면 굉장한 파괴력을 보여준다는걸 잘 보여줌

다만 이 분야에서 1황은 아직 전성기 시절 격기3반인듯
아무도 잃을 것이 없는 어린시절의 마리아가 절규하는 씬은 전율이 돋는다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