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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10:59
조회: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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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의 4회 롤드컵 우승우승하기만 하면 서사가 지리겠다..
EDG 처럼 최후의 희망이라는 칭호로 도장깨기해서 페이커와 구마유시의 눈물젖은 우승 소감 들으면 아랫도리가 웅장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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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