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 덕담

켈린 -> 모함

실패 사례가 담원에서 두 번이나 나옴

근데 이걸 또 주전 경쟁 시키면 긍정적인 시너지가 날 거라고 

자긴 15년도 페이커 - 이지훈 주전 경쟁으로 성공했다며

 착각 하고 있는 게 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