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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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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 이번 딮기전은 얻은게 많네1. 주전이 확정됨
난 스매쉬 나오면 졌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일단 구마든 스매쉬든 돌림판 안돌리고 무조건 고정을 박아야됨 스크림 하는것도 절반으로 줄고, 실전도 절반으로 줄고, 이게 선수한테 전혀 좋을게 없는데 돌림판은 그냥 약팀이 노답이니까 복권긁는 심정으로 하는거지 롤드컵 보고있는 팀이 할 짓은 아닌거같음 어쨌든 이번에 티원은 구마로 거의 주전 확정했으니까 이대로 다시 깎아나가면 됨 2. 도란 롤이 확정됨 도란은 칼챔은 안된다 도란은 탱이나 시켜야된다는걸 이번 게임을 통해 확실히 알게됨 이랬는데 또 도란 칼챔시키고 말아먹으면 그냥 감코진 전부 저잣거리에 효수해야됨 도란 탱시켰을때 아니면 뭐 레넥같은거 시켰을때 어떤지 이번에 봤을꺼임 도란은 이런 롤이 어울림 가자미같은 선수임 3. 팀의 색깔이 확실해짐 22년 이후 T1은 그냥 주도권 아니면 답이 없음 맨날 뭐 뭔 메타 와서 뭐 체질을 바꿔보니 어쩌니 지랄하잖아? 무조건 꼬라박음 그냥 얘넨 주도권이 답임 난 이건 페이커라는 미드가 바뀌지 않는 이상 무조건 이렇게 해야된다고 보고 그리고 페이커도 작년에 우승했는데 굳이 바꿀필요도 없으니 그냥 주도권으로 계속 가는게 맞음 신토불이란 말임 몸에 맞는 밴픽을 해야지 또 어제 2세트처럼 개깝치면서 요네 이런거 주면 지는거임 걍 잘하던거 해야된다는게 4년째 또 증명됨 어제 경기로 4. 어쨌든 이겼다 이게 팀 분위기가 계속 엉망진창이고 쳐발리고 있으면 당연히 힘이 안나는데 어제는 솔직히 오너 빼면 졸전이었지만 그래도 이기긴 이김 얘넨 롤드컵 가면 모른다는거고 이대로 최대한 가장 덜 병신같이만 해서 어떻게든 롤드컵까지만 보내면 무슨 사고를 칠지 모르는데 그 롤드컵 갈 힘을 얻음 어제 티원은 정말 얻은게 많고 반대로 딮기는 그냥.. 하... 말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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