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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22:40
조회: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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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 이적사가한화 문제 없음. 문제가 있어도 밝혀 낼 방법이 없음. 이걸로 물타기 하면 ㅄ임.
지금 티원측 주장은 일관되게 - 에이전시가 적극적이지 않았고 협상을 피했다 에이전시 입장에서 제우스는 원소속팀에 애정이 있어 남을 생각을 가지고오퍼 역오퍼 다 있었고 기회를 줬으나 아무런 문제 없이 한화 오퍼 받고 이적 했다. 티원 입장은 fa 평가 이후 재협상을 하기로 했으나 당일 협상 거절 당하고 오픈런 당함. 유스출신에 최고의 선수와 협상하기 위해 여러가지 카드를 준비해 놨으나 협상 자리를 거절 하고 전화 상으로 오퍼 역오퍼만 하고 심지어 그 상황이 한화 간부와의 계약 장소였다는거임(에이전시가 밝힌 내용)여기서 한화의 문제는 제기 할 건덕지가 없음. 한화는 오퍼 많이 했고 빠른 계약을 위해 데드라인을 걸었을 뿐임. 티원이 꾸준히 언급하는 건 에이전시 입장 전문 중 제우스는 원소속팀에 애정이 있었고 남기 위한 노력을 언급하지만 왜 우리에겐 협상의 기회가 없었나 이거임. 뭔 핑계를 대더라도 fa 당일 원소속팀과의 협상 없이 오픈런 4시간은 레전드 맞음. 언해피 상황이라면 이해 되는거고. 티원이 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은 한화를 공격하는 내용이 아니고 왜 제우스 이적사가에서 계약을 하지 못했는지 변명을 하는 내용임. 자꾸 한화가 간담회를 해야하니 한화가 어쨋니 저쨋니 계약서 어쩌고 저쩌고 아무런 의미 없음. 티원은 그런 언급 자체를 안함. 그리고 티원은 제우스 이적에 관해서 아쉽지만 다음에 볼 수 있으면 만나자. 제우스가 언급 되는 상황을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사과 의사도 밝혔음. 우스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도 웃긴거임. 팀 프론트에서 저렇게 정했는데 아직도 우스 나쁜놈은 눈치 없는거임. 우스가 이적해서 아쉽다 서운하다 우리보다 못하길 바래 이정도는 당연히 팬이니 할 수 있는건데 눈치는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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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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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