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티원도 사정이 있으니까 옵션형태로 더 늘려주겠다 했지만

애초에 한화가 현금박치기 + 전략적으로 선 데드라인 박아서 더플레이는 어쩔 수 없었다고 대체 몇 번이나 말함?
그 핵심주장에 대해 AMA 이상으로 반증, 반박 나온 게 [기본금삭감 단, 옵션포함하면 상승] 이 한줄밖에는 없는 걸로 보이는데?
아니 옵션이고 뭐고 한화가 현금으로 더 많이 주고 선수옵 다년계약인데 안정성측면에선 엄청난 차이가 있는거지ㅋㅋ


그리고 젤 근본적으로, 에이전트가 필드에서 싸우자고 이스포츠공정위 통해서 도전장 내민 건 왜 쳐 무시하고 지들 유리한 언플공간에서 자꾸 일방적으로 똥던지고 도망감?


계약태도로 까는 것까지야 제우스한테 기대하던 게 있었을 테니까 그런갑다 하겠는데
웅기씨도 "우린 최선을 다했다" "데드라인 안걸었다 전화받았는데 잘못 들었나보다" 식으로 WWE로 넘기려는데 왜 니들이 의심된다 수상하다고 발작하는 거냐 ㅋㅋ


https://m.inven.co.kr/webzine/wznews.php?idx=304179

반박할거면 여기다해 ㅋㅋ CEO COO따라 똥던지고 튀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