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티원은

페이커가 과감하게 시도함 -> 성공 -> 한타 대승
페이커가 과감하게 시도함 -> 실패 -> 도란이 핑퐁함 -> 실패 -> 페이즈가 치고 들어감 -> 반복

이런 무한코인 구조로 돌아가니까
불안한 듯 보여도 꽤나 안정적임
요즘은 페이커보다 도란이나 오너가 선빵 갈기는 추세이기도 하고



근데 예전의 티원이자 현재의 한화는

페이커(카나비)가 과감하게 시도함 -> 성공 -> 한타 대승
페이커(카나비)가 과감하게 시도함 -> 실패 -> 코인 없음, 상황 종료


이런 상황이라는 게 좀 안타까와 ㅇㅅ ㅇ...
아, 물론 오로지 민형이 때문이라는 소리는 아니야!
제우스, 제카, 딜라이트가 잘못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