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EqTSiiYkd4?si=9mo3FaVOwywBmH7G

어째 생각한 그대로임;

4. 조작감 및 UI/UX

- 언급 인원: 24명 (참가자 전원)

- 긍정적 평가 (3명): 초반 진입 장벽은 높지만, 조작법에 완벽히 적응하고 나면 깊이가 있고 엄청난 성취감을 준다고 평가했습니다(3명, Carole Quintaine, Luke Stephens, WolfheartFPS).

- 부정적 평가 (21명): 조작감에 대해서는 거의 대부분의 인원이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달리기 위해 X 버튼을 연타해야 하는 뻑뻑함, 점프/상호작용 키 중복 및 잡기/웅크리기 키 중복으로 인한 오작동, 컨트롤러(패드) 키 커스터마이징 불가, 지나치게 복잡한 인벤토리 및 메뉴 화면(기억 투구 장착 과정 등)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21명, Abby Cakes, Arekkz Gaming, Arktix, Ataque Crítico, Brozime, Dantics, FightinCowboy, Franky Boy, GameStar, Hobby Consolas, IGN, Jeux Vidéo Magazine, JEUXACTU, JorRaptor, Julien Chièze, KhrazeGaming, Luality, NorZZa, Revenant, Skill Up, SwanyPlaysGames).


6. 스토리 및 내러티브

- 언급 인원: 22명

- 긍정적/ 중립적 평가 (8명): 풀 모션 캡처가 적용된 컷신 연출, 성우들의 뛰어난 연기, 15세/성인 지향적인 다크 판타지 톤, 세계관 설정의 뼈대 자체는 훌륭하다며 정식 버전을 기대한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8명, Carole Quintaine, FightinCowboy, IGN, Jeux Vidéo Magazine, JEUXACTU, KhrazeGaming, Luke Stephens, Skill Up).

- 부정적 평가 (14명): 주인공 '클리프'가 지나치게 과묵하고 수동적이라 감정 이입이 어려우며, 비극적인 사건 직후 평범한 심부름을 하는 등 서사 전개와 퀘스트 간의 연결고리가 엉성하고 부실하여 스토리가 단순한 튜토리얼용 핑곗거리처럼 느껴진다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14명, Abby Cakes, Arekkz Gaming, Arktix, Ataque Crítico, Brozime, Franky Boy, GameStar, Hobby Consolas, JorRaptor, Julien Chièze, Luality, NorZZa, Revenant, WolfheartFPS).

12. 카메라 시점, HUD 커스터마이징 및 접근성

- 언급 인원: 7명

- 긍정적 평가 (5명): 터치패드를 눌러 1인칭 시점을 포함한 5가지의 카메라 시야각(FOV)을 실시간으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탐험 시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한다는 점이 극찬을 받았습니다. 또한 화면 흔들림, 블러 효과, 파티클(입자)의 양까지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HUD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매우 훌륭하다고 평가했습니다(5명, Arktix, GameStar, JEUXACTU, Julien Chièze, WolfheartFPS).

- 부정적 평가 (3명): 조작이 이토록 복잡한데도 키 바인딩(키 변경)을 지원하지 않아 신체적 제약이 있거나 초보자인 유저를 위한 '접근성(Accessibility)'이 최악이라는 비판과, 수십 번 반복해서 봐야 하는 컷신과 대화에 '스킵(건너뛰기)' 버튼이 없고 오직 '빨리 감기'만 존재하여 피로감을 유발한다는 지적, 1인칭 시점이 전투 중에는 강제로 해제된다는 아쉬움이 언급되었습니다(3명, NorZZa, SwanyPlaysGames, WolfheartFPS).

5. 퍼즐 및 환경 상호작용

- 언급 인원: 22명

- 긍정적 평가 (12명): 노란 페인트 없이 물리 법칙(엑시엄 포스)을 이용하거나, 빛을 반사해 덩굴을 태우는 등 플레이어의 지능을 존중하는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퍼즐 디자인을 칭찬했습니다(12명, Abby Cakes, Arktix, Ataque Crítico, Carole Quintaine, FightinCowboy, IGN, Jeux Vidéo Magazine, JEUXACTU, KhrazeGaming, Luke Stephens, Revenant, WolfheartFPS).

- 중립적 평가 (2명): 가이드가 전무하여 퍼즐 파트에서 유저들의 극명한 호불호와 논쟁이 벌어질 것이라 예상했습니다(2명, Arktix, FightinCowboy).

- 부정적 평가 (8명): 퍼즐 해결에 대한 힌트나 피드백(효과음/시각적 신호)이 전무하여 내가 제대로 풀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어 불필요한 좌절감과 게임의 흐름을 끊는 멘붕을 유발한다고 지적했습니다(8명, Franky Boy, GameStar, Hobby Consolas, JorRaptor, Julien Chièze, Luality, Skill Up, SwanyPlaysGames).

2. 오픈월드 환경, 스케일 및 탐험

- 언급 인원: 24명 (참가자 전원)

- 긍정적 평가 (24명): 맵의 크기가 스카.이림이나 레데리 2를 능가할 정도로 거대하며, 지상뿐만 아니라 하늘의 부유섬(어비스)까지 탐험할 수 있는 수직적 스케일, 그리고 '노란 페인트' 같은 강제 가이드 없이 스스로 탐험하게 만드는 야생의 숨결식 환경 디자인에 전원이 압도적인 찬사를 보냈습니다(24명, Abby Cakes, Arekkz Gaming, Arktix, Ataque Crítico, Brozime, Carole Quintaine, Dantics, FightinCowboy, Franky Boy, GameStar, Hobby Consolas, IGN, Jeux Vidéo Magazine, JEUXACTU, JorRaptor, Julien Chièze, KhrazeGaming, Luality, Luke Stephens, NorZZa, Revenant, Skill Up, SwanyPlaysGames, WolfheartFPS).

- 부정적 평가 (4명): 맵이 너무 넓은 탓에 일부 캠프나 지역의 NPC들이 그저 제자리에 멀뚱히 서 있는 '시각적 병풍'처럼 느껴져 생동감이 떨어지는 텅 빈 구역이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4명, Arekkz Gaming, JorRaptor, NorZZa, WolfheartFPS).



그러게 바이럴 쓸 돈으로 사람 쓰라니까...  호불호가 갈리게 내면 대체 어떻게 팔려고 그래...

왜 자꾸 포장지만 바꾸고 그대로내... 검사 단점 다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