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허상적인 것 말고, 실질적인 것으로 보면 그냥 딱 간단하게 이것만 봐도 좀 너무 거품이란걸 알 수 있는 대목이있음,.

명작게임이란 것들이 가진 특징 중 가장 도드라지는 것 중 하나가 주제가임.

마비노기의 BGM들
https://youtu.be/MB92ZvB1kis?si=1M_XsmEUhBIEyWZ3

테일즈위버의 BGM목록.
https://youtu.be/QdfcrCxQFfU?si=nfp2txnHKzVgDDAJ

그리고

블레이드 앤 소울의 대표적인 "바람이 잠든 곳으로."
 https://youtu.be/FHO3wtNYmOI?si=ul6ExXTtGE3urGSm

아이온 "보이지 않는 슬픔"
https://youtu.be/rSPpt8ymcvQ?si=ocZRIc87oU1vGBBL


같은 한 시대에서 탑을 먹은 게임들과 차이점이 드러나는게, 게임적 퀄리티는 뒤쳐지지 않으나 이런 예술적인 측면 쪽에서 중소기업 2,3류를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임.

명 주제가, 도드라지는 간지나고 잘생긴 유저 말고의 주인공들의 서사로서의 결정타가 매우 부족함.

EX 마리, 루에리, 타르라크의 G1 이야기; 같은 몰입도를 높이는 서사.. 이걸 그냥 허세질 할 돈으로 작가 고용하거나 명인 고용했으면 오히려 알아서 입소문을 타서 2 3류를 벗어났을거라 생각하는데 그럴 생각이 1도 없어보임..

그저 크론석 포장지나 바이럴 포장지나 바꿀생각 밖에 안하는게 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