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탑솔이라 더더욱 그런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난 저번 월즈의 빈 플레이가 정말 호쾌해서 좋았는데 뭔가 이번 므시는 그런 느낌이 없더라..

내 등에 칼을 꼽겠다고? 죽을 각오는 된거지? 같은 야수의 포스보단 뭔 고양이 강아지처럼 순딩이가 와버린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