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딱 이 시기쯤이었던거같은데

젠지 MSI 우승이후 그랜드슬램 설레발...
그냥 이때쯤 어딜가나 젠지는 리그도 그냥 먹고 월즈도 이미 따놓은 당상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근데 그 당시 대부분 사람들은 ewc시작하기 전까지
그랜드 슬램에 대부분 ewc 우승까지 포함해서 얘기했는데
떨어진 이후 권위 없는 이벤트성 대회 폄하...

그러다 LCK 결승에서 한화한테 패배 후 롤드컵까지...

슬슬 기어나오는거 보니...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역사역시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