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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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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아시안게임은 내년 성적이 중요하니 불 탈 거 없음. 룰러가 대표팀 포기하고 군대 가기전 돈이나 땡기자 하고 중국 갔는데, 징동이 무적 포스로 스프링과 MSI까지 접수하는 바람에 카나비랑 같이 대표팀 승선해서 군면제까지 땡겨서 선수생활 무난하게 하는 계기가 됨.
어차피 내년 아시안 게임도 9월 10월 사이라 MSI EWC까지 다 보고 가는거라, 지금 누가 가야 하냐 이딴 거 별 의미도 없음. 올해 롤드컵 우승해도 내년 성적 바로 박으면 소용없는데, 뭔 지금 롤드컵도 안 한 상태에서 대표팀 승선을 논하겠음? 아무튼 내년 아시안 게임 가서 병역 면제 기회 노리고 싶은 선수들은 최대한 강팀에 가는게 목표일 듯. 왜냐하면 강팀에 가야 내가 돋보이는 게 롤 특성이니깐요. |
Siva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