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라도 사람이면 당연히 컨디션 폼이 오르락내리락하는거고
커리어와 보여준 실력이라는게 지금 당장 폼 실력이 좀 떨어져도 
믿고 계속 주전을 맡길수 있는 보증수표인건데
당시 티원은 뭔 생각으로 저랬는지 이해가 안갔음

괜히 원딜 주전경쟁으로 타팀들 1월부터 팀합 다질때
4월까지도 구마인가? 스매시인가? 나머지 팀원 4명이 주전원딜을 몰라서
선수에 맞게 팀합도 못맞추고 갈팡질팡하며 성적도 내리박음

뭔 dps가 딸리네 
피어리스라 제이카 못해서 챔폭이 발목잡고 못할꺼라는등
별 개잡소리가 다 나왔지만
월즈 리핏 커리어를 찍은 선수답게
억까 개소리는 전부 반박하며 증명하고 있음



그나마 유일하게 긍정적인 면이
주전경쟁으로 인해 실력을 끌어올리고 한단계 스텝업 했다고 본인 스스로 말한건데
저것도 진짜 역대급 강철멘탈이라서 운빨 터지고 좋은 결과가 나온거지
극심한 주전경쟁 스트레스에 트락박히고 화환오고 옥외광고에 매경기 가족들까지 악플 미친듯이 올라오는걸
일반적인 멘탈을 가진 선수였으면 이미 진작에 멘탈 가루되고 폼 나락가고 성적 x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