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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22:50
조회: 946
추천: 3
티응갤 = 젠첩이 팩트인 이유티응갤 자체는 생긴지 꽤 된 집단이다
그 전에도 분탕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존재조차 몰랐다 본격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계기는 월즈 4강에서 티원이 젠지를 떡바르고 구마가 시엠 받고 난 이후임 22년 이후 상대전적에서 압도하고 당연히 이길줄 알았던 젠지가 티원한테 처발리고 페까 얘갈 젠첩들이 그렇게 짖어대던 젠없티 우승 개소리가 정면에서 부정당하고 쵸비가 맞대결에서 지면서 24년에 더이상 페이커를 깔 명분이 삭제되어버렸음 더이상 쵸비에게 자아의탁해서 깔 구실을 잃어버린 그들의 갈 곳 잃은 분노가 시엠을 받은 구마한테 쏠렸고 이때까지 아예 비중조차 없던 티응갤이 갑자기 놀라울 정도의 화력이 생기며 구마유시를 집중난타하기 시작함 그게 어느정도냐면 구마는 티원의 5옵션이고 티원의 미래를 위해 무조건 방출해야 할 원딜이며 혹여라도 구마유시가 결승에서 활약하거나 우승하면 팀에서 쫓아낼 수 없기 때문에 '티원이 월즈 결승에서 져야 구마유시를 내쫓을수 있다' 라는 기적의 논리를 보여주며 디시등에서 급격히 어그로 존재감을 보임 상식적으로 가장 중요한 대회의 가장 중요한 결승을 어느 한선수를 내쫓기 위해 져야 한다는게 팬이겠냐?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월즈 우승도 아니고 세계 유이한 월즈 리핏 도전이었음 게임조차 모르는 자아없이 그냥 선수가 싫은 개줌마 + 한동안 페이커를 까기 힘들어 구마로 대상 바꾼 얘갈 젠첩 환장의 조합으로 탄생된게 지금 형태의 티응갤임 목줄로 대상 지정하고 입마개만 풀어주면 그냥 논리고 상식이고 개념이고 없이 개처럼 짖어대고 물어뜯는 티응갤 개줌마들 뒤에서 추천주작 여론몰이로 조종하다가 슬슬 페이커 월즈우승 뽕이 빠지니 예갈 젠첩들은 페이커 까는 본업으로 돌아가버렸고 젠첩 얘갈들이 조련했던 본능만 남아서 아직도 무지성으로 구마유시만 물어뜯는게 지금의 티응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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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rr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