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데프트 팬이였어서 기억하는 미담들 몇개만 풀어봄

drx 시절 2군 선수들  치과 치료 받아야 하는데 돈 많이 든다고 본인 사비로 대신 내줌

구단에서 정수기나 생활용품 안사주니 본인이 직접 사서 동생들 나눠주고 쓰라고 함
drx가 구단 운영 이상하게 해서 같신 같은건 거의 데프트가 엄마 노릇 했다고함

숙소에서 쵸비랑 표식이 샤워하고 데프트 앞에서  알몸으로 고추 돌리면서 춤춰도 참음

동생들 욕먹을 때 바로 방송 켜서 그러지 말라고 팬들에게 부탁함

데프트가 롤드컵 결승 보는데 표식이 술먹으러 나가자고 막 조르니까 
우리가 저팀들 축하해줘야 우리가 우승했을때 축하 받을거 아니냐는 명언을 남김

이런 인성이니 모든 선수들이 데프트와 함께 있고 싶어했고 롤드컵 기간에도
데프트 숙소에 선수들이 미친듯이 놀러감
티원간 캐리아는 데프트가 경기 끝나고 숙소오면 이미 안에 들어와있었다고함

이정도는 되야 인성 좋다고 말할 수 있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