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우리집 얘기는 재미없을 듯하고
철권이 오프라인이던 때 지인 집 자러 갔더니 3선 국회의원이 할아버진가 그랬던게 신기했음
그리고 학생 중에 자가비행기 공항에 관리맡긴다던 애도 사는 세상이 다르구나 느꼈는데 전여친 유학썰 들으니 갑부집 유학생 애들이 진짜로 다른 인생이구나 싶었고.


한줄요약: 철권 친구의 할아버지 자랑과 전여친 유학시절 친구들 집안 자랑